마음이 아플땐 친구처럼,
슬프고 우울할땐 다정한 연인처럼,,,,
언제나 1년을 하루같이 내게 다정한 동반자가 되어준 "유가속"
어느분의 말씀처럼 참좋은 음악이 흐르는 그곳도,
내집처럼 편안하고 생각나는 가게"굿땡..그분은 굿썸을 굿땡이라
별명을 지어주셨답니다.
항상 변함없이 다정한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주셨지요.
1년동안 참으로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유영재님, 정서임 작가님, 그리고 제작진 모든분들께!,
앞으로도 영원히 애청자가 되겠다고 약속드리고, 광고도 많이 할것을
다짐합니다.
참고로 지축에서 화원하는 제 친구도 가벼운 우울증도 이기게 만든,
음악의 치유효과는 참으로 위대하거든요.....ㅎ...ㅎ...ㅎ...
언제나 좋은 음악이 흐르는 그곳 굿땡으로 기억하게 해주셔서...
한꺼번에 1년치의 감사를 드릴까 합니다.
"유가속" 가족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구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좋은음악 들려 주시리라 ....
날로 날로 전세계속으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려봅니다.
유가속을 사랑하는 애청자 드립니다^*^
다정한 친구같고 애인같은 유가속!
오복순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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