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도 다 보내면서 31일에 출발해서 2010년 해돋이를 보자고 낙산사에 가자고 했더니 시큰둥합니다. 피곤해서 그런가보다~이해하고 오늘 해넘이나 보러 영흥도에 가자고 하려고 했는데...출근한 남편한테 점심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당직인 후배가 동해안에 간다녀 대신 밤 9시까지 당직을 서야 한답니다.
매번 제 의견은 뒤로하고 다른 사람들만 배려하는 남편이 많이 야속합니다...ㅠㅠㅠㅠ
임창정님...소주 한 잔
....???? 어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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