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제 문화인으로 삽시다!!~~~
이게 무슨 연극 영화보자는 말이 아닙니다. ㅎ
우리 얘들이 어떤 때는 한달 내내 말해야 하는 방청소
하라는 말입니다.
방청소 좀 해라~!!!
한 20 여년 했더니만 어느날부터인가는 잔소리 쯤~~~~
으로 여기는 듯해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자자~~~~~우리 아뜰딸 !!~문화인으로 삽시다 ㅉㅉ!!ㅎㅎ
오늘도 집에 있으면서 저는 빨래를 열고,,,
문화인을 외쳤더니,,,,,,
둘이 다 방을 말끔히 청소했네요.
아들이 운동화도 빨았습니다.
2010년 몸도 마음도 방도 깔끔하게 이렇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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