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 춥네요. 이런날씨에 충남 예산에서 일하는 남편이 걱정이되네요. 밖에서 항상 일을 하니까요.
41새ㅔ 늦둥이 둘째딸을 출산했답니다. 큰애랑 10년 차이가 나고요.
그리고 오늘 생일이기도 하답니다. 축하해주세요.
신랑이 멀리 예산에서 근무를 해서 자주 못봐요 오늘도 쓸쓸히 두 딸과 함께 지내야 할것같아요. 조금은 우울해요. 근데 우리 늦둥이 문서빈 웃음과 크딸 서연이가 밤새 종이를 접어 액자를 만들어 선물로 주어 행복해요. 남편과 같이 생일을 같이 못해 아쉽고그러는데 두 딸들이 있어 위로가 되네요.
미역국은 스스로 끓여먹었는데 눈물에 미역국이였죠.
노래로 제 생일을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예산에 있는 현중씨와 두딸 서연 서빈과 같이 듣고 싶어요.
자주 문자는 보냈는데 인터넷으로 사연 올리는거는 처음이라서...
그럼 좋은 방송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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