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상씨의 노래를 듣다 너무도 보고 싶은 분이 생각납니다.
많이 많이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떠나간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한 번 불러 주었던 노래가 너무 좋아
하루에 한번은 듣고 있습니다.
이용의 "후회" 가능할런지요 *^^*
그리운사람
김유경
2010.01.08
조회 1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