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같은 날에 커피한잔을
조용히손을 내밀어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을!
= 이정하의《나는 눈부시지만》중에서 =
**유영재님 어제늦께까지 야근 근무하고 딸이랑 데이트를 하고 집에오니
새벽한시였어요 눈을 뜨니 지금 이시간 유영재님 시간이 돼었네요
유일하게 편안하게 듣는 시간 주말인데 이제야 듣게 되었지만
편안한 방송 유영재님방송을 듣게 되니 너무 반갑네요^^
눈이 또 온다구요 아휴 그만좀 왔으면 좋은데요..지금 해물탕
끓여서 딸이랑 먹으려구요..생각 있으시면 숟가락 하나 더놓을게요.ㅋ
오늘도 잘들을어요^^
(((신청곡)))
1. [엔젤]♬한동준 - 그대가 이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4:20)
2. [엔젤]♬양하영 - 영원한 사랑인줄 알았는데 (3:55)
3. [엔젤]♬리즈(LEEDS) Remake[Memory] - 거리에서 (4:54)
4. [엔젤]♬eru(이루) - 흰눈 (3:57)
5. [엔젤]♬다섯손가락 - 새벽기차 (4:12)
6. [엔젤]♬유상록[여정2] - 추억 (3:43)
7. [엔젤]♬디셈버(December) - 여자는 나쁜남자를 좋아한다 (3:4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