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에서 중동으로 들어오는 대로변에서
수십년 장사해서 ,좀 윗골목쪽으로 건물사서
1층엔 여전히 팬시 대리점하시고
2 층에서 살림집이 있으시고~~~
그동안 영업이 별 탈없이 잘 하셨었지요.
오늘 방학이라 여유있게 짬내서
방문했더니만~~~~
신상품도 거의 없고 가게가 썰렁합니다.
사장님~~~가게 내놨어요?
그러네,,,,,임자 있으면 좀 연결해주게나~~~~
60 을 바라보는 연세에 어디가서 뭘 하시겠다고요~~~~
불황탓일까요,,,,,,소비생활패턴의 변화 때문일까요~~~
오면서 마음이 찡~~~~~`해 왔습니다.
조용필/단발머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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