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중동G.S백화점 옆,논두렁 추어탕에서 친구가 기다려요.
박순철
2010.01.10
조회 21
김영순님!~ 목욜 댓글 감솨 합니다!!~~~ ^^

올 백호랑이 띠,경인년 새해 만복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희 큰누나도 부천 사십니다!!~~~ ^^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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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에 외갓집에 가면 동갑내기 여자 외사촌이
> 있었습니다.
> 함께 놀다가 싸우기도하고~~~
>
> 지금은 부산에서 사는데,여기 추어탕집에서 초등동창회하고
> 자고 낼 간다면서 다녀와서 얼굴보고 가라네요.
>
>
> 이젠 동창회가 거의 끝나고 지방에서 올라온
> 친구들하고 소곤소곤거리고 있겠지요.
>
> 동갑내기 외사촌이,,,,,,
>
> 2년 전에 심장마비로 갑자기 남편이 하늘나라로
> 보냈을 적에, 난생처음 부산에를 다녀왔었지요.
>
> 지금 이맘때 쯤이었던 같습니다.
>
> 친구들과 장례를 치르고 바닷가에 가서
> 오랫만에 만났다고 사진을 찍기도 했었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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