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리는 목로주점..
이재석
2010.01.09
조회 23
며칠전 모임에서 친구 지운엄마에게 939를 전도 받아
그날 이후 쭉 애청하는 신사동 보리엄맙니다.
이젠 눈발이 잦아 들고 있는데 포이동에서 맛있는
자연국시집을 운영하고 있는 지운엄마 김성희에게
나의 애창곡 목로 주점을 전하고 싶어요.
항상 긍정적이고 예쁜 앞치마를 번갈아 입으며 939의
우아한 음악을 손님들 에게 전도하고 있는 그녀의
2010년이 매일 행복하고 사랑넘치길 바라며 ...
사연 보냅니다.

압구정에서 손님을 기다리며 음악을 듣고 있는
blossom(의류매장)의 이재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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