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부자사이
장희숙
2010.01.11
조회 38
지난 일요일 남편과 아들이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는데 요즘 아이들 우리자랄때랑은 많아 달라요 부모가 어떡해 자란것을 알려고 하지 않아요 남편은 그런 아들이 섭섭했나봐요 중간 역할을 하느라고 좀 힘든 일요일 였네요
신청곡 가수는 잘 모르고(부모)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