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남편과 아들이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는데 요즘 아이들 우리자랄때랑은 많아 달라요 부모가 어떡해 자란것을 알려고 하지 않아요 남편은 그런 아들이 섭섭했나봐요 중간 역할을 하느라고 좀 힘든 일요일 였네요
신청곡 가수는 잘 모르고(부모)
어색한 부자사이
장희숙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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