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탈탈털고...
최윤실
2010.01.10
조회 23
요몇일동안 땅속으로 꺼질같이 기운이하나도 없었는데 모처럼 기운내서 가게앞 질척거리는 눈을 물청소 하고나니 기분또한 산뜻해서 새우젓넣고 두부넣고해서 찌개도 끓여먹었어요 생각해보면 사는것이 별것도아닌데.. 마음을 좀더 비워야겠어요 영재님의포근한 목소리 항상듣고있을수 있는것도 행복일텐데... 매일듣지만 신청곡은 처음인것 같네요 이소라의 처음느낌그대로......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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