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 연이어
생각지도 않았던 선물 받았습니다.
차량 스티카(안 보내주신다고 원망 많이 했는데...)와 찜질팩
그리구...노트북 가방이요~
어제 신청곡(나훈아 홍시)도 잘 들었구요
제가 올렸던 택시기사분 사연 안나와 섭섭했던 감정(?)이 싸~~~악!!!!!
감사합니당~~
유영재님과 정서임 작가님 오늘도 행복한 오후 되세요...
텐! 텐!! 텐!!!
아름다운 음악으로 늘 기쁜 청취자 드림
신청곡
유영재님이 직접 부르신 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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