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굉장히 춥군요.내일도 춥다는데...아무리 겨울이라지만 계속되는 추위에 조금 짜증이 납니다.없는 살림에 난방비도 올라만 가니...
비단 난방비만 올라가는 건 아니지요.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 야채도 가스비가 드는 거니 산지에서부터 가격이 오르게 되고...
이번 해 북반구의 겨울이 상당히 혹독한 편입니다.시름 겨운 서민의 삶이 더욱 버거워지니...생각하면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그래도 영재님 목소리 푸근하게 들으며 이 걱정, 시름 다 잊고 아름다운 음악에 빠져볼래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낭만에 대하여-최백호
동행-최성수
영재님 목소리에 추위를 녹이려고
정현숙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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