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님의 따뜻한맘이 전해지는 댓글 정말 감사 합니다..
누군가 내자랑은 떠벌리지 말고 맘속에 고이 간직해 혼자 조금씩 행복
해 하라고 했는데...
어제는 조금 후회를 했답니다.
마니 힘든분들이 계실텐데 하구요.
그런데 뜻밖에 따스한님의 댓글을 접하니 더~~송구한맘이네요.
앞으로는 겸손하고 조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경인년 한해 소원성취 하시길....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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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만 우리곁에서 안 떠나면
> 어쩌겠어요.......
> 친구로 만들어서 이뻐 해 줘야지요~~`ㅎㅎ
>
> 아무리 밀어내도 착~~~~달라붙은 애교덩어리 강아지처럼요.ㅎㅎ
>
> 춥던 말든,,,,,우린 할일 다 해요,,그렇지요~~~ㅎ
>
> 정해진 시간에 출근도하고,가게 정리도하고,,,,,
> 영업사원과 상품도 체크하고~~~`
>
> 그리고 따끈한 방송 CBS 와,,,,,
> 문자도 주고받도 ㅎㅎ
>
> 방송에서 이젠 익숙해진 수희님의 신청곡도 듣고요~~~ㅎㅎ
> 이렇게 즐겁고 신나게 동장군과 행복한 겨울을 보내요~~~~
>
> 이수영/흰눈이 오면 신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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