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만 우리곁에서 안 떠나면
어쩌겠어요.......
친구로 만들어서 이뻐 해 줘야지요~~`ㅎㅎ
아무리 밀어내도 착~~~~달라붙은 애교덩어리 강아지처럼요.ㅎㅎ
춥던 말든,,,,,우린 할일 다 해요,,그렇지요~~~ㅎ
정해진 시간에 출근도하고,가게 정리도하고,,,,,
영업사원과 상품도 체크하고~~~`
그리고 따끈한 방송 CBS 와,,,,,
문자도 주고받도 ㅎㅎ
방송에서 이젠 익숙해진 수희님의 신청곡도 듣고요~~~ㅎㅎ
이렇게 즐겁고 신나게 동장군과 행복한 겨울을 보내요~~~~
이수영/흰눈이 오면 신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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