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손씨 정희언니 ..~
진심으로 맘모아 축하 드림니다 .
지금처럼 취업전쟁에서 . 떠억 하니 취직을 했다니
정말로 장합니다 ~~
언니의 행복한얼굴에
김쌤님에 미소짓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어째 이리 넘어가면 안되는디요 하하하 ..
한턱 내셔야 되느거 아니남유 ,,
암쪼록 이제 두다리 펼고 주무셔도 되겠습니다
쪼매 걸린다면
작은아들이 군대에 있다는 사실이 ,
하지만 대한의 남아라면 다 가는 군대 잖아요
이제 짝대기 두개 달았나요?? ㅎㅎ
에공 ~ 울아들은 언제 대학가고 돈벌이 하려는지 ㅠㅠ
공부안해서 죽겠습니다 .
도통 먼생각을 하고 있는지 ..?? ㅎㅎ
다시 한번 축하 축하 드리고
새해 복 마아니 복 받으시길 ..요
김쌤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 건강 하시라구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