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와 차한잔이 우리의 정인것 같습니다.
오늘 정말 추운 것 같네요.
우리 가게엔 손님이 항시 많은것은 아니지요.
때문에 오시는 분에게는 언제나 제가 차를 먼저 대접합니다.
물건 구매 하시는 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냥 쇼핑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같이 차가운 날씨엔, 방문 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오늘 정말 마음담아 차한잔 대접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 아닐까요.
거래처 손님, 주변분들...모두가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신청곡: 김연숙: 초연
허영란 : 날개
혜은이 : 독백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