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어제밤에 케나다에 사는 아들한테 전화가 왔어요 (평소에도 자주하지만)
1월12일 유영재 세상만사에(어느 어머니의 말씀) 어느집은 딸보구 프린트
해 달라했다는 사연두 어제 들었지만 전 그엄마가 부러울 뿐 입니다.
저는 아주 달랑 혼자서 조그마한 슈퍼를하는데 어쩌면 사연사연 내용이
제 실제사항과 똑같던지 감동받구 제 미니홈피에 옮겼더니 그중에도
이제는 어미가 좀 편안히 살아도 되지 않겠니? 너희 힘든 건 너희들이 알아서 살아다오 늙은 어미 이제 좀 쉬면서 삶을 마감하게 해다오는
늘 혼자 있는 엄마를 걱정하던 아들로썬 깜짝 놀랄수 박에요.ㅎㅎㅎ
아무리 어렵구 힘든일도 잘~ 해결하시던 엄마가 많이 늙어 가시는구나
생각했답니다
엄마!
왜그래 우리가 잘 할께 하는군요
유.가.속(세상만사에서) 옮겨셨노라구 고백 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방송 을 욕심내봅니다. 수고하세요.
저----백지영---내 귀에 캔디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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