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로 인해 일산에 있는 집사람(김수진)과 멀리 떨어저 있어야만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식구들...
낼이면 드디어 만날 수있습니다.
내일은 집에서가 아니라 이곳(경기도 화성 마도)으로 내려 온다네요.
고도를 기다리듯 내일을 기다립니다.
가끔 테이프를 이용해 녹음을 해서 듣기도 한답니다.
이상하게 제 컴에서는 레인보우로 들을 수 없어 안테나까지 세워 옛날식 튜너와 진공관 앰프로 듣습니다.
음질 참으로 좋습니다.
신청곡 1.김두수 귀촉도
2.솔개 트리오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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