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박병연
2010.01.16
조회 20
모처럼 기온이 오른것 같습니다.
한동안 인사도 못했네요.
그냥 라디오에서 음악만듣기만 했지요.
따뜻한 오후라서 손님들이 많이 방문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반대편 나라에도 따뜻한 손길이 모아 지길 바랍니다.
그들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전해지길 바라고 싶네요.
신청곡: 혼자만의 사랑 -김태영
독백 혜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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