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김명화
2010.01.16
조회 28
나의 자랑스런 아들이 월요일 입대했어요..
훈련받는동안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아들에게 제대로 해주지못해서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멋진 남자로 엄마앞에 우뚝서줄기 기대하면서 오늘도 저는
아들보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신청곡: 박상민의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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