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권하는 놀토 대신 생방송하신다기에 신청곡 넣어려고 일찍 들어왔어요.
저도 오늘은 욕실 청소도 하고, 당근과 양파도 여러 개 껍질 벗겨 송송 썰어놓고 밥도 사흘치 정도 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아마 오늘은 노동으로 힘들어도 내일은 여왕같이 편하게 보낼 수 있을테지요.그런데 영재님은 일요일도 생방하시니, 도대체 피로는 언제 푸시는지요?
오늘은 날씨도 따스하고 해서 가족들과 어디 가까운 곳으로 소풍을 떠나는 분들도 많을 것같아요.저처럼 일을 하며 영재님 목소리를 들어도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같고, 야외에서 즐기며 듣는 음성도 참 반가울 것같아요.
그래서 신청곡 몇 곡 남겨 봐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잊지 말아요-백지영
그대 먼 곳에-마음과 마음
숨어우는 바람소리-김연숙
사랑-강영숙
나 어떡해-샌드페블즈
니가 참 좋아-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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