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하시나요??
항상 왕팬임을 자랑한다는
천안의 흑장미파입니다..ㅎ
올해는 눈이 야속하게 느껴지네요..
퇴근길에 우리 흑장미파의 대원 쥐띠부인
현숙이가 눈길에 넘어져 오른팔이
부러져 깁스를 했답니다..
쥐띠부인~~ 얼른 쾌차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 신청해봅니다.
꼭 들려 주실거죠??
신청곡 이루의 겨울나기
서영은 널 사랑하겠어
김세환 길가에 앉아서..
항상 좋은 노래 들려 주시는
유영재님,,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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