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퀴즈 정답은 4번 선창 입니다.
작년에 몸이 좀 아파서 직장을 오래 쉬었답니다. 그동안에 건강은 아주 많이 좋아져서 이제는 아주 씩씩하게 집안일도 많이 하지만 다시 적성에 맞고 좋은 분들이 함께 하는 일터를 찾기란 정말 쉽지가 않네요. 부모님께도 늘 죄송한데 그래서 오히려 더 부모님 얼굴을 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젊은 사람이, 또 자식으로서 정말 이러면 안 되겠죠? 힘을 낼게요. 그리고 씩씩하게 직장을 구하겠습니다. 언제나 '좌절과 우울은 금지'^^ 라고 외치며 하루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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