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
김효숙
2010.01.17
조회 20
오늘 친정 아버지의 기일이예요 그런데 올케가 가게때문에 제사를 못지낸다고해서 넘속상하네요 9월달에는 친정엄마 제사도 힘들다고 안지냈는데 조상을 굶겨죽일려고 작정을했나봐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 이슬이먹고 어디다 하소연할곳도 없구 유가속에서 제마음을 어케풀어주세용



신청곡 이남이 울고싶어라


청춘을 돌려다오(친정 아버지가 술만드시면 즐겨부르
시던 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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