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있는말씀과 구수한 말씨
안기숙
2010.01.17
조회 26
여유있는 말씀과 구수한목소리가 나이가 있어뵈요. 얼굴은 30대초반~~~
그래도 좋아요.실망 하시지말고 영재님 애청가 빵빵하시잖아요! ....
오늘은 오랫만에 날씨도 푹하고 베란다 화초에 사랑담은 물흠뻑주고 청소하고 나가려고 음악 크게켜고 영재님과 함께하고 있어요.
휴일에도 생방하시느라 정작가님과 애쓰시네요~~~
아마 운전하시면서 그대 최명호님도 듣고 계실꺼예요. 운전하시는 기사님들 안전운행하시고 배고프실땐 시청옆 이마트뒤 명가 낙지마당오셔요. 제가 매콤한 낙지볶음 한접시 푸짐하게 대접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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