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본에 온것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후딱...
3일밖에 못들은 유가속..
그래도 아는집에 레인보우 깔아주고...수다떨면서 음악들었습니다.'
일본의 교포가족들은 ..거의 한국방송의 연속극에 빠져있답니다.
한국보다 한국의 소식을 많이 알고 있는 일본속의 한국인..
라디오보다는 하루종일 TV를 틀어놓더군여
일본도 경기가 너무 안좋아 ..가는데 마다 -세일중-
탐나는것도 많았지만 한국돈으로 계산하면 아..너무 비쌌답니다.
오늘은 한가지만 얘기하고 짐싸려구여..
우리나라의 2호선처럼..순환선인 ,JR선이 있답니다.
동경을 기점으로 한바퀴 휘~~익도는 열차..
동경에서 동경까지...한시간이십분..
물론 여유롭게 밖을보면서 돌아보았죠.
평일낮이여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장소에따라 사람들이 많았다 적었다 했죠.
우리는 1구간이 900원이죠?
일본은 1구간이라고 할것없이 130엔,140엔,150엔...이렇게 700엔
그리고 ,,,
하루종일 JR선을 탈수있는금액은..700엔 (약8500원?)넘 비싸죠?
그곳의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금액이라 130엔이지만 우리돈으로 약 1,500원쯤..
그리하여 두서너정거장은 걷고 또걷고..
그래도 낯선동네라 재미있었답니다.
일본은 아기자기한동네도 많고 ...3-4년전하고 변한것도 별로없고
우리 서울처럼 매일매일 건물이 늘어나는곳도 없고.
일본은 아주 춥지는 않습니다..그냥 겨울답답니다.
다섯시가 되면 해가 일찍 진답니다.
그래서 인지 사람들은 10시가 되면 주택가는 거의 사람이 없어진답니다.
그러므로..
아마도 TV를 자주보는것같습니다.
한국방송을하두 보아서인지 한국인지 일본인지...ㅎㅎ
일본방송에서 음악여행 라라라를 보았습니다...
운좋게도 제가좋아하는 김창완씨가 사회를 보던데 한국에서도 못본프로인데. 그날의 게스트가 이승철이었답니다...ㅋㅋ
[마지막콘서트][손톱이 빠져서][사랑참 어렵다]..등등 여러곡들었습니다.
사진좀 몇장 올리려했는데 안되네여.
서울가면 신나게 올려보겠습니다.
그래도 유가속을 못잊고 이리 글올리고 갑니다.
신청곡은 : 이승철의 그런사람또 없습니다
일본 시나가와에서 마지막밤을..
주경
20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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