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있게 해주시고 하나님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주신 엄마!
윤지영
2010.01.16
조회 15
전 어릴때부터 이모의 영향으로 교회를 다녔어요. 중학교때까지
꾸준히 다니다 사탄의 영향으로 교회를 멀리하던중 어느 날 엄마께서
제 손을 꼭 잡고 새벽기도회를 다니자면 권유하셨어요.
처음에는 자야된다고 피곤하다며 엄마의 말을 무시하다 어느날 엄마를 따라 처음 가게 되었는데 새벽예배를 하면서 제 마음을 다잡게되고
마음도 평안이 찾아왔어요. 저에게 다시 한 번 하나님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고 절 세상에 나올 수 있게 절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엄마가
생신이세요. 엄마를 위해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신청할려구요. 제 마음이 방송을 보는 엄마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어렵더라도 신청곡 꼭 틀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언제까지나 주님안에서 평안을 이루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