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실걸요~ ㅠㅠ
부부 사이란것..
서로 참고 참으며 5년을 넘기고 10년을 넘기고 15년을 넘기고
간시히 이제23년째 콘크리트 벽같은 남자와 부부연을 맺으면서도
아직도 무엇을 기대하고 치사하단 걸 또 느끼는지 어쩌면 제가 더
치사할수도 있겠네요?
어찌 나의 배알꼬인 소리를 다 올리겠습니까?
암튼 이렇게 또 어른다와지는 새해 첫 말다툼은 시작되고
음악으로 내 가슴을 쥐어 뜯고 말죠 에효ㅠ.ㅠ
이런게 인생사 ^^
P.S: 구창모의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송골매의 "세상만사 좋은 일이 뜻대로야만 되겠소만~ "
이런 가사로된 곡있죠~
이세상에서 제일 더럽고 치사한 사이는????
이순덕
20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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