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님~~.빨리 오시와요..
윤경희
2010.01.18
조회 35


여름의 끝자락에서 콘서트 하는 모습 뵙고, 반했었는데
오랜만에 만나네요...


소통홀에서의 원두커피맛은 아직도 잊지 않고 있구요.
다시한번 가~~장 친한 사람과 아담한 공간에서의 추억을
꼭 다시 만들고 싶다는 생각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신촌 그곳 문화공간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카페지기님들의
푸근한 인상이 잊혀지질 않네요....
그 모습 보고 카페에 가입했는데...자주 들르진 못하고 있네요...

오늘은 또 어떤 노래와 재미난 얘기를 들려주실지 기대하고 있어요.
봄이 온단다....도 기대됩니다..어서 오세요~~~두 팔 벌려 환영해요..


신청곡.........놓고 갑니다..

그대 고운 내 사랑
바람아
바람이 분다
아버지
사람아 사람아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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