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최명호
2010.01.18
조회 42
늘 바쁘다는 핑계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외상으로 추억에 젖은 좋은 음악을 듣기만하는 접니다.
늘어나는 외상값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그래도 마음으로는 항상 유가쏙 곁에 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추억속을 달리는 유가쏙 열차~
쭈욱~장수하시길...

p.s ; 부천시청옆 낙지마당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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