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씨 오신다니 기대되요
정현숙
2010.01.18
조회 27
안녕하세요?
박강수씨가 오신다니 우선 반갑고 좋네요.제가 꼭 청하지 않아도 박강수씨 청아한 목소리는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을테니까 말이지요.그러니 청한 걸로 하고 다른 가수의 노래 조금 신청하고 나가야겠어요.

박강수씨도 세월과 함께 나이를 먹으니 목소리도 달라질 것같은데, 어쩌면 목소리는 그대로인지...참 부럽습니다.그래서 오늘도 기대하고 들으려고요.영재님과 두 분 오누이같이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고맙습니다.

신청곡
박강수씨 노래는 어느 것이나 다
둘다섯-밤배
샵-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자두-김밥
솔리드-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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