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께...
맹유림
2010.01.19
조회 30
안녕하세요?

엄마가 일하실때 이라디오를 듣는다고하셔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지금 우리식구는 6명이랍니다. 엄마께선 친할머니까지 모시고있서요. 할머니와 저와 또 어린 동생들 때문에 그리고 일이없어 대부분 회사에 못나가 마음고생이 심한 엄마에게 이렇게 깜짝 사연을 올립니다..그리고 저희는 초등학생이라 어려서 엄마에게 선물살돈이없는데, 엄마를위한 선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 엄마께서 화장품이 다떨어졌다고 걱정하며 오늘 말씀하시던데.. 멋진화장품 보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구!! 엄마!힘내세요!! 저희가 있잖아요.!!


그리고 엄마는 우리들에게 영원한 10점만점에10점 엄마입니다!!


신청곡-2PM _ 10점만점에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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