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하기에..
무리해서 걷고 또 걷고 ..
신나서 돌아다닌결과??
콧물나고, 기침에, 죽겠네요.
어제는 한국에 안온척하고 일주일 밀렸던 집안청소에..
아무래도 제가 잘못생각한것이 아닐런지..ㅎㅎ
무리수를 두었더니 이렇게 종이한장 못들정도로 힘이드네여..
이유인즉슨
유가속을 들으며 집안일을 하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힘든것도 모르고 넘 좋은기분에 일을하고났으니...이후유증을 어쩔지..원
여행하면서 젤로 필요했던것은 [유가속]이었던것 같습니다.
무거운 노트북을 끙끙대며 갔었기에 그나마도..
마지막날 제가 묵었던 호텔은 인터넷 랜선하나 빌려주고...1050엔(약13,000원)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들었지만 2시간의 행복을 만끽하기위해 투자했습니다.
역시 선곡도 Good!!!
실망을 져버리지 않았답니다...물론 생방이었고.
주말이라 녹음일줄알고 기대안했는데여...정말 좋았답니다.
저의 18번 애창곡,,[갈등][님의향기][숭어][홀로가는길]꼭 제가 다 신청한것처럼..
넘 좋은선곡에 정신줄 놓고 들었답니다...저는
이래서 [유가속]을 놓을수 없나봐여~~
그리고 ..
여행간것을 유가속을 듣고 모두 알아보았다는거 아닙니까.
무심코 글올리고 간것을 방송으로 들었나봐여...선물안주냐는 통에..
진땀만...ㅋㅋ
일본의 신쥬쿠 옆에 [신오오쿠보]라는 동네에 들어서면서 깜짝놀랬습니다.
동네는 아기자기 깨끗한 동네에 한글로 된 간판이 쭈~욱 늘어선것이.
일명 일본의 한인타운[리틀 korea]라고들 부릅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한국상가들이 쭈ㅡ욱 늘어서 있답니다.
예전에는 지저분한 동네였다는데 학국상가들이 들어서는 조건으로 동네를
교민들이 깨끗히 청소를 한다합니다.
식당도 맛있는데가 많았구여..
상가의 주인들이 한국사람들이라 이야기도 할수있어서 좋았답니다.
일본에 가시면 꼬~옥 한번 들려보세여~~
오늘은 너무너무 기침을 많이해서 아무래도 병원을 향해야 할듯..
오늘은 유난히 듣고싶은노래...노고지리 [찻잔]
날씨탓인가요? 아...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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