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
매일매일 정겨운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남편의 권유로 cbs라디오듣기시작한지 2년여쯤 돼지만 박강수씨 라이브 들으니 너무좋아 9390샾 버튼누르고 또누르다보니 당첨됐다는 답문자를 보내주셨네요 너무 행복하고 고마워서 주소는 보내드려야겠다 싶어 문자 다시 보내고 보니 이름을 안적고... 이렇게 황망할 때가 없습니다. 살림에, 아이들 키우느라 만나지 못하던 유년시절 친구를 다시 만나 요즘 정말 신나고 즐거운데 어느세 나이는 오십을 먹고 말았어요 조금 슬퍼지려는데 이런 행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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