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인터넷 여기 저기를 검색하다가
제 눈에 화~악 들어오는 내용이 있기에
"유가속" 가족과 함께 보려고 스을~쩍...ㅎㅎㅎ
때론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배울점이 있다는...
정신적으로
아니면
육체적으로
복잡하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때에
걍~한번 아무생각 없이 위의 사진속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세요.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질지도...모르니깐요~!...헤헤~
위의 사진 내용이랍니다...^^
뭐가 그리 좋은지..
둘이 만나면 그저 히히덕..
모자 하나만 씌워줘도 저렇게 웃을 수 있는
티 없고 맑은 아이들의 미소 속에서
작은 것에도 만족할 수 있는 겸허한 마음을 배웁니다.
안재욱 - 친 구
김범룡 - 나의 소원
이선희 - 연인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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