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하는 휴대폰알람과 동시에 들려오는 영재님의 정겨운목소리 오늘도 변함없이 잘듣고있어요 이런저런 세상사는이야기와 음악듣다보면 어느새두시간이 훌쩍지나지요 제가 가끔식사하러가는 근처식당이 "정동진" 이라는곳이 있는데 그곳에서도 늘 영재님방송을 애청하고 계시더라구요
혼자 밥먹으러가면 쓸쓸할까봐 같이 앉아서 이런저런이야기도해주고 배려해주시는 고마운 그곳식구들과 같이 듣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사장님과 같이계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올해는 더욱사업번창하세요
럼블피시의 "비와당신"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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