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하는 " 민들레"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도 저를 많이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에 입장이 다르다보니
자꾸만 저와의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서로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서 하루쯤 지나면
어김없이 다시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네요.
영재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정말 민들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데.....
이런 답답한 저에 마음을 민들레에게 전하고 싶어서 그 친구가
좋아하는 이승철에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신청합니다.
21일 목요일에 꼭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랑하는 민들레와 저를 위해서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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