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노래...
김명희
2010.01.20
조회 41
저는 특히 수용일이 기다려져요~
생생한 라이브노래는 마음을 설레게도하고 기대가 되어서요~
오늘도 두분의 멋들어진 노래속으로 빠졌어요~
행복지수가 자꾸 올라가게 해주는 걸요~
장충단공원과 김희선님의 노래~ 그리고 두분이 함께부른 노래~
멀리 제주도에서 올라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데~
더구나 오늘처럼 안개가 짙은날엔 비행기가 뜨려나 내심 걱정도 되었죠~
영재님의 사랑이 베어버린 목소리까지 세분의 대화는 온돌방 아랫묵처럼 따뜻했습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합니다~

듣고싶은노래 김세환-----사랑하는마음~
목장길따라 밤길거닐며
유심초------사랑하는그대에게
목화밭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