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곽영희
2010.01.20
조회 56
빗방울 오락가락 괜시리 상념이 많아지는 오후입니다.
오늘은 월계동친구의 생일입니다.
조금씩 퇴색되어가는 靑春에 슬퍼하지 말고
한살 더 늘어남이 서글픔이 아닌 더 멋진 인생을 시작하는 준비의 날이 되길 바라면서 음악선물을 보내고 싶어요
유영재님!
따스한 아랫목이 되어주시고 때론 포근한 스웨터가 되어 주심에 늘 감사 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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