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라디오로 cbs를 경청하면서 처음으로 회원가입하고 글도 써봅니다
2010년도 1월의 마지막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세가족이 함께 연말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슬픈일도 기쁜일도 늘 항상 함께 할수 있는 가족이 있어 진짜
행복합니다
유영재님의 기타든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을수 없었습니당
특히 옷맷시에서 70년대의 그림이 확 와 닿았습니다
좋은 음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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