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그리운 날입니다
이정례
2010.01.22
조회 24
아들이 공군으로 입대한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수많은 날을 그리움으로 눈물 흘렸는데
이젠 물찬상병이 되어 후임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있다니
너무 기특하고 멋집니다
오늘도 대한의 하늘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대한공군들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더불어 공군카페인 공군교육사령부 보라매가족들 화이팅 해주세요
저의 닉은 곰배입니다

김민우의 입영열차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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