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쉬어 가려구요
양혜숙
2010.01.22
조회 16
손가락이 아프도록 자판기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세무일을 알바로 하고 있는데
힘드네요
아직도 부가세 신고를 못하시고 계신 사업장에서는 빨리
뛰셔요 그러고 모든 사업장 올해도 대박나시길 빌께요

7살짜리 아들은 엄마가 일한틈을 타서 게임을 즐기고 있어요
우리 아들 엄마가 바쁘니까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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