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문미숙
2010.01.23
조회 25
저는 주말 농부입니다.
요즘 가을에 수확한 콩을 고르고 있어요.
토요일인 오늘도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방송이 시작되면
남편과 음악 들으며 콩을 고를 거예요.
음악을 들으며 콩을 고르면 지루함도 모르고 콩 고르기가 재미있답니다.

신청곡은 남편이 좋아하는 송창식의 (한번쯤)
그리고 제 신청곡은 조관우의 (가슴은 알죠)

송파구 방이동에서 문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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