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실토실 웃는 토요일입니다.
보일러가 아프데요...
기사님 다녀가셨는데
요즈음 한파 때문에 많이들 힘드셨나봅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살맛나는 세상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어제 핸드폰 문자로도 보냈었는데...
유영재님 목소리
새 목소리...
변화 있어 좋긴 하지만...
웬지~ 풀 죽은 듯 하와요...
엄마한테 꾸지람 들은 목소리???
오늘만큼은 '예전의 버젼'으로 돌아오심 안될까요???
기운나고 발~랄~한~ 약간은 비음이 섞인
매력적인 목소리로요...
오늘의 신청곡은
바비킴의 고래의 꿈
나훈아의 홍시-자꾸 들어도 좋아요~~~
우리 '유가속'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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