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생각이
김홍자
2010.01.22
조회 31
정답은 : 눈물젖은 두만강 입니다.
시아버님이 생전에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노래 입니다
부족한 며느리를 끔찍이나 아끼시고 사랑해주셨는데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너무 멀어서 안들리시나봅니다.
제가 입덧이 심할때 무화과 사다가 방문을 빼꼼이 여시고
제손에 쥐어주시던 우리 아버님 오늘은 한없이 보고싶고
불러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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