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님께서 어찌 그리 휘리릭~~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 빨리..멘트를 하시는지
본인 아니면 알아들을 수 없게 하시더군요.
이름도 제대로 불러주지 않구요..서운한 마음..
문현경(rosemary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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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님 정말 고맙습니다
> 이렇게 라디오책방을 통해 알게된 책방지기들과의 끈끈한
> 정이 삭막해져가는 요즘을 훈훈하게 하는군요
> 사실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일에 대한 생각들이 조금씩 다르다는 생각을 매년 하게 되어요
> 제생일을 잊지 않고 축하해 주신 정이 넘치는 경희님
> 앞으로도 책과 음악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유할수 있기를 바래보아요
>
Re: Re: 문현경님의 생일 축하해 주세요^**^
윤경희
2010.01.25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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