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과 오랫만에 원미산 등산을
다녀 왔습니다.
응달진 곳엔 얼음이 흙으로 덮혀 있어서
아주 살금~~살금~~~~~`걸었습니다.
남편은 콰당!!~~~~미끄러져서 한바탕
굴렀지만 엉덩방아만 찧고 다치진 않았습니다.
두어시간 코스 마치고 친구가 운영하는
논두렁 추어탕에 가서,아들을 폰으로
함께 식사하자고 불렀더니
친구도 데리고 왔네요.
딸은 친구들과 스키장에 놀러가고 없어서요~~~
그렇게 넷이서 추어탕으로 점심식사하고
집에오니 산더미같은 빨랫감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선희 님의 인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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