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잠이 없는 남편은 새벽같이 일어나 좋은 음악 틀어놓고
보글보글 밥을하고
그 향그럽고 달콤한 밥 냄새를 맡으며 눈을 떴어요
이 행복한 휴일에 군에서 운전교육중인 아들에게 전화가 오지 않을까
귀 쫑긋하며 기다렸지만 전화는 없네요~~~
아들 건강하게 군복무 마치고.. 딸 건강하게 러시아 잘 다녀오고
남편과 저.. 건강하게 일 열심히하길...
일사의 행복을 기도하며..
이승철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이수영 광화문연가
SG워너비 랄라라(확실치 않음)
듣고싶어요~~~
행복한 오후~~
김경자
20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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