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금방 샌드위치먹고, 냉면 먹은 설거지요!!!!
네명이서 가위,바위, 보를 해서 진사람이 설거지를 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둘째가 옷입을 때를 이용해서, 세명이서는 가위를 내기로 했어요. 근데, 둘째는 주먹을 내서, 이겨서 제외가 되었어요.
또 가위 바위 보를 했는데, 아들과 저는 이기고, 큰딸이 가위를 내서 졌지요. 그래서 지금 큰 딸은 설거지를 합니다.
음악을 틀어놓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요.
둘째가 하는말이 걸작입니다.
엄마하고 아들은 어떻게 똑같이 가위를 내냐고 합니다.
어쨌거나, 가위 바위 보 해서 이렇게 웃음을 자아 낸다는 것은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 이었어요.
즐거운 오후입니다.
신청곡 들려주세요.
유리상자의 웃어요.
자우림의 하하하 송
박학기의 비타민 들려주세요
나무 자전거의 보물 들려주심 감사하겠읍니다
세아이들이 보물이자 재산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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